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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평당 2000만원짜리 통나무집?

리멤버 초롱이 2013. 11. 20. 01:00






아파트 분양가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날뛰고 있습니다. 도대체 평당 1000만원 2천만원의 아파트는

 

무엇으로 짓는지  .....며칠전 뉴스에 청소년들이 환경 호르몬의 영향으로 심각한 상황에 노출되어

 

있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 포름알데히드나 유해 악성물질이 거의 쓰레기수준인 콘크리트아파트에

 

기를 쓰고 살려는 이유는 무엇인지... 집을 짓는 저로서도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과연 평당 몇 천만원짜리 아파트가 그 값어치를 제대로 하는지는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하겠습니다.

 

황토집, 통나무집, 귀틀집...기타 등등 웰빙 바람을 타고 이제는 주거환경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있지만 정작 이런 집에 살려는 웰빙족은 얼마나 될까요?  제가 만나는 건축주들의 거의 대부분은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이나 일찍 참 살이에 눈을 뜨신 소수의 젊은 분들이십니다.

 

몇 천만원짜리 아파트에 투자하는건 전혀 아까와 하지 않고 통나무집이 평당 400이다 500이다 하면

 

너무 비싸다고 입을 쩍 벌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에게 주는 정서적, 건강적인 차원의 많은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생태 주택을 멀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물론 여유가 있다면 누구나 아름다운 전원속에서의 삶을 꿈꾸겠지만   사는게 참 전쟁이다보니...

 

진정한 짠순이 짠돌이 여러분 !!!  백만가지를 얻고 건강 하나를 잃으면 별무소용입니다.

 

정말 알뜰 살뜰 알콩 달콩 살려면 이제는 참 살이주거문화에도,참살이 음식문화에도 제대로 관심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 봅니다.  -.-;;;;

 

두서없이 끄적여 봤습니다.^^;;

 

그림의 통나무집은 충남 태안 소원 소근리 소재 33평 통나무집입니다. 평당 1000만?  실가치는

 

그 이상입니다. ^^  실제 이런 비슷한 집은 평당 340만원에서 여건따라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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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두시는게 진정 미래를 위한 투자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  머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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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산골 전원주택이야기
글쓴이 : 느티나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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