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마곡사 힐링

리멤버 초롱이 2013. 4. 22. 17:31

마곡사 솔바람길은 백범 김구 선생께서 일제강점기에 마곡사 백련암에서 은거 수도생활을 할 때 구국의 일념으로 사색했던 발자취를 찾아 조성한 길이다. 코스는 모두 3개다. 첫 번째 코스는 백범길이다. 마곡사 → 김구선생삭발터 → 군왕대 → 마곡사의 3km명코스로 약 50분 소요된다. 두 번째는 명상산책길. 마곡사 → 천연송림욕장 → 은적암 → 백련암 → 활인봉 → 생골마을 → 마곡사의 약 5km 코스며 1시간30분 소요된다. 세 번째는 송림숲길 코스가 있다. 마곡사 → 천연송림욕장 → 은적암 → 백련암 → 활인봉 → 나발봉 → 전통불교문화원 → 다비식장 → 장군샘 → 군왕대 → 마곡사를 걷는 11km 코스로 3시간30분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