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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주말농장 정원과 내가 쉬는 컨테이너농막

리멤버 초롱이 2013. 4. 17. 14:27

회원님들의  화려한 전원주택에 비하면  보잘것 없는  주말농장이지만     명예퇴직으로 받은수당으로  대청봉과 울산바위가 멀리 바라보이는  집에서 차로 5분거리에   조그마한 땅을 마련하고  10년째 노후에 쉴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어 가고있습니다

 

 박봉생활에 아이들 키우다보니  벌어놓은 재산 있으리 없으나   제가 직장있을때  건축한 학교앞 단독주택에서 조그마한 가게를 하는 관계로  학교가 쉬는 주말에만  농장에서  지냅니다 

농장 대부분 꽃나무와 과수를 심고  조류장도 만들어  취미로 공작과 꿩.닭등을 기르고  있으나   매일가지못하는 관계로   쥐와 참새가 먹지못하며 조류가먹으면 자동보충되는 급이기와  주일에 한번정도 물을 채워주는  급수기도 만들어 관리하고 있으나   사료값등 관리가 쉽지는 않네요

직장생활에는 박봉이 였지만  일반연금보다 연금액이 많은 공직연금과  가게에서  나오는  수입을 보태여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취미생활하고  있지만    가능한  폐자재를   정원소품으로 이용  나이들어 놀수있는 놀이터를 만들어 가는 저의 주말 농장모습입니다    

 

 

농장입구로  중고 철재동바리로 직접 만든 출입문입니다

 

 

 

 

농막창가에 홍매화

 

 

 밥공기로 풍속계도 만들어 달아 보았습니다

 

 

 

 농막앞 봄의 모습입니다

 

 

 

 제가좋아하는 명자꽃으로 주말에 가면  조류를 방사하는 곳입니다

 

 

 

 망가저 버리는 도날드 아저씨를 수리하여  농장 관리인으로----

 

 

 

 초미니 비닐 하우스로  겨울에가면  먹을수 채소를 기르는 곳입니다

 

 

 

   중고 하우스 자재를 구입해 만든  조류장으로  공작 칠면조 등을 기르고 있습니다

 

 

 

 

 

    

봄의 야생화

           

 

 

 

 

 

 

 

 

 지난해 바다가에서 주워온 부표로  화분을 만들어  송엽국을 심었습니다

 

 

 

 농장 몇군데 심어기르는  파초네요 금년엔 꽃도 피었습니다

 

 

 봄이면 나물도하고 너무 번식이 많아 뽑아 버리는 초롱꽃

 

 

 

 

 작약꽃이 화려해서----

 

 

 

 나야 지금 사는 곳이 좋치만   언제라도  이곳에 전원 주택을 지을 수 있도록  150평 정도에   사철나무로 생울타리만하고  나무는 심지않고  남겨둔 곳으로 금년엔 고구마와 옥수수을 심었습니다

                                                                                                                               ksd 푸른나무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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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느티나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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