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스크랩] 이런 여자 저런 년

리멤버 초롱이 2012. 9. 14. 20:00

 

                      세상은 요지경/이런 여자 저런 년.....

 

 


멋진여자

 

하고나서 내 여자에게 들킬까봐

입 꽉 다물고있는 여자

 


이쁜여자

끝내주게 해놓고 욕 봤다고

보약까지 지어주는 여인

 


♣못난 년

모텔까지 들어가서도

소문 날 까봐 무서워서

안할거라고 뒤로 빼는 년

 


♣ 불쌍한 년

죽기살기로 실컷 애무 해줘도

아무런 물도 안나오는 년

 

 

♣징그러운 년

♣할 때마다 왠 잔소리가 많은 지

분위기 파악을 못하고 지껄이는 년

 

 

♣ 더 징그러운 년

♣ 술 한잔 걸쳐야 기분이 좋다며 할 때마다

처음처럼 1병을 사들고 들어오는 년

 


♣ 미운년

난 싸지도 않았는데

지는 두번 했다고 그만 하자는 년

 


더 미운년

♣실컷 용쓰다가

오줌 누고 싶다고 빼자고 하는년

 



♣ 맥빠지는 년

♣하다 말고

배란기라고 빼라고하는년

 


♣미친년(

♣함 줬다고 계속 연락하는년

 


♣더 미친년

♣한번 했으면 그만이지

속궁합 맞다고 자꾸 해 달라는년

 


♣ 패 죽일년

♣함 했다고 마누라 행세하는년

 


♣ 죽일년

♣할 때는 오빠 제일이라고 해놓고

하고 나서는 물건 작다고 소문내는 년

 


♣ 나쁜년

♣하고나서 책임지라고 하며

용돈을 두둑히 달라고 하는년

 


♣ 더나쁜년

♣함 할 때마다 돈 안주면

내 여자에게 까발리 겠다고하는년

 

 

♣ 웃기는년

♣구멍이 커서 헐렁한년이 내 것이 들어가면

무진장 아픈척 하는년

 

 

♣ 햇깔리는 년

♣만날 때마다 오빠가 멋있고 뭐든지 주고 싶다더니

함 하자면 싫다는 년

 


♣ 이상한년

♣ 계속 물건만 잡고 있는년

 

 

♣ 황당한 년

♣ 한참 씩씩대며 할 일을 하다가

옆방에서 소리나면 갑자기 멈추는 년

 

 

♣ 더 황당한 년

♣ 한참 씩씩대며 할 일을 하다가

옆방에서 소리나면 갑자기 빼고서

옆방의 소리를 염탐하는 년

 

 

♣ 줘박고 싶은 년

무지하게 할 줄도 모르는 주제에

하는 도중에 기분이 안난다며 TV나 보자는 년

 

 

♣ 무서운 년

♣ 좀 괜찮은 몸매와 기교로

방중술을 과시하면서 자동차 한대

사달라고 애교를 부리는 년

 

 

♣ 더무서운 년

♣ 몇 차례 대충대충 거시기하며

남자를 서서히 달구어 놓은 후 아파트 한채

안사주면 딴 놈한테 가겠다고 협박하는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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