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나무가 건축 현장에 입고가 되는 시간부터 통나무집 짓기는 시작 한다
세부 설계대로 부재의 길이 만큼 잘라 작업대위에 올리고 ,마치 도마위에 생선을 올려 놓은것 처럼
우리 통나무 목수들은 요리저리 굴려가며 가공을 시작 한다.
엔진톱의 요란한 소리와 함께 ....
통나무의 부재의 가공이 끝이나고 이제는 가공된 통나무들이
제위치에 하나하나 조립이 되는 날은 우리들의 축제 이기도 하다.
120여개의 부재들이 하나의 오차도 없이 제위치를 찿아 가는 저녁에는 우리들의 날이기도 하다.
모든 조립이 끝이난 통나무집 골조
통나무집의 매력은 여기 이모습 아닐까 생각 한다.
이제는 지붕 작업을 시작으로 목공작업이 시작 된다.
서까레,벽체 구조재 작업등....
하루하루의 시간이 갈수록 서서히 집의 모습이 나타나면서 사람의 노동력이 얼마나 큰힘을
발휘하는가를 세삼 느끼는 날들 이다.
내외부의 모든 작업이 끝이 나고 이제는 하나씩 공간이 채워지면서
우리의 통나무집 짓기는 마무리가 되어 간다.
이제 우리 통나무의 목수의 역활은 끝이나고,이집에 사는이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랄 뿐이다.
행복한 목수의 통나무집 이야기:http://cafe.daum.net/happylogstory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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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토지사랑모임카페
글쓴이 : 행복한목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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