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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대게 관련 설명입니다.★
박달대게는 예전에 박달나무처럼 속이 꽉차이서 지금까지 불려지고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박달대게는 연근해 당일바리 대게와는 달리 먼 바다원양(왕돌짬~독도인근까지)에서
잡히는 대게로서 수율(대게 몸속에 대게살과 물의 비율)이 95%이상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니 대게 몸통속에 살은 95%로 차지하고 물은 5% 정도 있다 보면 됩니다.
그러니 두말 할것 없이 살이 꽉찬대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귀한 대게라서 가격도 만만치 않게 경매가격에 나온다고 합니다.
한마리 1kg 정도로 보았을때 100,000원 이상을 호가합니다.
박달대게는 99%가 철저한 경매제로 입찰을 합니다.
일명 원양대게중 5% 미만이 박달대게이고 , 95%가 물게가 됩니다.
박달대게는 거의가 원양대게라고 보면 됩니다.
당일바리 대게는 살이 많이 차도 박달급이란 말은 들어도
박달대게란 칭호?를 받질 못합니다.
박달대게는 맛이 좋으나 당도(단맛)면에서 볼때는 당일바리 대게에 비해 떨어지는게 흠입니다.
※ 당일바리대게란 : 작은 소형어선이 매일 작업하는 배로 수심 180m ~ 400m 정도 주로 통발,
그물로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산지에서 살아 있는 상태로 배송합니다.
(단, 택배 배송중 죽을수도 있으나 신선한 상품으로
배송하여 드시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